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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언약 속으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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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약 속으로 이런 제목으로 잠시 말씀을 생각하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언약으로 시작해서 언약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우리 성경을 쭉 읽어 보면 언약과 관계된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여자의 후손, 가나안. 여자의 후손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나안, 주님이 태어날 곳, 피제사. 그리고 성막이, 성막이 발전되어서 성전이 되는데 이 성막과 성전에서 제사에 수종드는 주인공이 누구냐면 대제사장과 제사장들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증거하는 선지자, 나라를 통치하는 왕, 다 그리스도를 지금 설명하고 있거든요. 이분이 오신다, 임마누엘 오신다. 오셨는데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해라, 이 언약이 증거되기를 원하셨고 주님은 제자들에게 약속하시기를 하늘로 승천하실 때에 재림과 심판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이 세상 끝이고 심판의 날이다. 그래서 참믿음의 사람은 이 땅 위에서도 이 언약 속으로 계속 들어갔지요, 언약 속으로. 그렇다면 우리가 나의 평생 언약이 뭘까? 나의 평생 언약을 다 여러분들이 찾고 발견해야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이 언약의 흐름 속에서 특별히 하나님이 내게 주신 나의 평생 언약이 있습니다. 그것을 미션이라 그러고 소명, 사명으로 이어지지요. 믿음의 사람들은 다 나의 평생 언약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붙잡고 다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눈을 열어 보면 평생 언약이 다 있습니다. 그 언약을 굳건히 잡으시기 바랍니다. 참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구체적으로 특히 무엇을 믿는가? 믿음의 사람들이 믿는 게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 데 무엇을 믿는가 그랬을 때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믿음의 사람 들어가 보면 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다 무릎 꿇고 그것을 참 끝까지 믿고 있습니다. 역대상 29장 10절에서 12절에 보면 다윗의 고백이 나오는데 다윗이 온 성전 건축의 예물들을 다 모아놓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감사 기도를 우리가 들어보면 깊은 중심 속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얼마나 강하게 붙잡고 있는가 그걸 알 수가 있지요.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만물의 주제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다 주께 속했고 다 주의 것이고 주께로 말미암고 주의 손에 있다, 이 하나님의 주권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거 아닙니까? 왕인데 왕은 절대 권력자 아닙니까? 그런데도 왕임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앞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는 거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욥기 1장 21절에 보면 여러분 욥이라는 사람 아시잖아요. 온몸에 불치병에 시달리고 모든 재산을 다 잃고 처자가 다 죽는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고백하면서 죄를 짓지 않고 믿음을 표현한 사람인데 의인 욥의 믿음 아닙니까? 그가 고백하기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한숨 쉬고 불평할 수 있는데 그 고통 속에서도 한 번도 마음속으로는, 입술로 불신앙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을 다 믿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얼마나 기억하셨는지 나중에 모든 게 다 회복됐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믿음을 주셔서 그 속에서 언약을 든든히 붙잡게 하옵소서. 그 언약이 항상 내 속에서 믿음으로 든든히 서게 하셔서 하나님의 응답을 보게 하옵소서.' 이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이 믿음을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두 번째가 뭐냐 하면 이 믿음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그리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제대로 믿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 계획.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뭐냐? 이것을 볼 때에 복음이 없는 재앙 지대를 보면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구나'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는 믿음, 그게 참 귀한 믿음이지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은요 생명이에요. 우리는 어디에 관심이 있습니까? 보이는 것에 많이 관심이 많잖아요. 그래서 디모데전서 2장 3절, 4절에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하는 가운데 모든 중심이 있는 말을 다 했어요. 하나님을 향한 그 중심과 주님이 분부하신 그 내용과 그리고 또 디모데를 향한 미션 이런 거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디모데전서 2장 3절에 보면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모든 사람이 복음 깨닫고 구원받기를 원한다는 거죠. 이게 하나님의 아주 절대 계획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바로 여기 있지요. 예를 들면 요셉 같은 경우에 우리가 잘 아는 요셉은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철저히 믿는 사람인데 그 고백을 들어보면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저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아무리 봐도 정말로 귀한 겁니다. 형들에 의해서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갇히는 개인적 재앙을 겪었고 당시 애굽은 우상이 가득한 복음이 없는 현장 아닙니까? 그는 그곳에서 자신을 먼저 보내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생명 구원임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러니 뭐 눈이 다르죠. 모든 사건을 보는 관점이 아예 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언약적 믿음인데 형들 앞에서 하는 고백 보십시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당신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다, 참 이 고백이 얼마나 귀합니까? 이사야 60장 1절에서 2절 우리가 잘 아는 말씀, 세상이 어두움에 덮여 있습니다. 오히려 그러나 그 어두움에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 절대 계획이 임한다는 약속이지요. 현실적으로 보면 분명히 어두운데 여기에 하나님의 빛이 임한다는 절대 하나님의 계획을 믿는 거지요.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보는 그 믿음의 눈 아닙니까? 여러분들 우리 언더우드 선교사 아시잖아요. 그 조선의 어두움을 보다, 그 책 안에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이 있는데 여러분 130년 전에 복음이 없던 이 조선 땅에 말이죠 가난과 질병, 미신이 가득한 그야말로 재앙 지대 아닙니까? 이 재앙 시대에 선교사가 이 조선에 들어온 거예요. 나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그 잠시 한 그 기도문을 읽고 정말 눈물 날 뻔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여튼 마음속으로 하여튼 감동된 글이더라고요. 그 황무지를 보면서 하나님의 그 절대 계획을 믿음으로 고백했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가 있는데 제가 잠시 읽어 드리겠습니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매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포기 시원하게 자라올리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서양 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사오니 저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게 하시고 하늘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습니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언더우드는 눈앞의 그 참담한 현실, 재앙에 낙심하지 않고 이 땅이 변하여 은총의 땅이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미래 계획을 미리 보고 믿었습니다. 여러분들 이분이 세운 그 세브란스 병원, 연세대학교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 인재들을 배출했고 대한민국을 얼마나 밝히고 있는지 모릅니다. 세계를 밝히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믿음으로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겠죠. '하나님 지금 보이는 이 상황, 이 어둠, 이 재앙 지대를 보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게 하옵소서. 나에게 하나님 주신 이 비전으로 응답을 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시선은 '아, 여기는 희망이 없다. 끝났다, 재앙이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믿음의 시선으로 보면 '아, 복음이 없기에 재앙이 온 것이구나. 그러므로 이곳이야말로 복음이 가장 필요한 곳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실 최고의 현장,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구나.' 이게 이제 믿음의 시선이지요. 참믿음의 사람은 이렇게 언약 속으로 들어가요. 힘들면 힘들다고 더 언약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게 믿음의 사람의 근성이랄까 힘이잖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시는 거예요. 편안할 때는, 좋을 때는 누구나 다 믿음 있는 것 같지요. 그러나 어려울 때에 믿음의 사람은 더 빛을 발한다는 것이죠.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능력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절대 능력, 하나님의 절대 능력이라고 했을 때에 바로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잖아요. 창조의 영으로, 그분이 성령입니다. 불신자와 차이점이 바로 들어가면 이거 달라요. 하나님의 성령으로 지금도 나를 붙드시고 계신다. 혼돈과 공허 속에 있던 이 지구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실 때에 빛이 있었던 것처럼 내 인생에 성령이 임하시면 재창조의 능력이 나타나요. 역사적으로 교회사적으로 증거가 있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러면서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그때 빛이 생긴 거예요.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 권능이라는 것은 두나미스, 즉 다이너마이트를 의미하거든요. 폭발적인 절대 능력입니다. 어떤 방해도 받을 수 없어요. 흑암이 아무리 짙어도 이 두나미스 성령이 역사하면 그냥 싹 비추어 어둠을 물리쳐 버리지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절대 목표가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 목표, 믿음의 사람은 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향해서 가는데 시대적인 작품 아닙니까? 하나님의 절대 목표, 시대적인 작품을 이루는데 그것이 뭐냐니까 결국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결국 사람을 세우고 결국 교회를 세우는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목표고 우리의 골입니다, 우리의 방향이지요. 내가 얼마나 큰일을 했는가 이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누가 살아났는가 이거죠. 나를 통해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나를 통해서 교회가 든든해졌는가, 이것이 삶의 기준이 돼야 됩니다. 우리 교회를 보면서 여러분들 믿음으로 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과정 속에서 이렇게 교회를 세워 주셨는데 만만치 않잖아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교회를 세워 주셨고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데 이 진행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면 주위의 방해, 그거는요 결국은 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데 수단과 방법이 될 수 있고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거지 해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잖아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로하십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절대 목표인 이 보좌의 능력으로 시대를 살릴 작품을 만들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믿음의 사람, 교회를 세우는 일에 오늘 저와 여러분들을 사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언약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하나님을 향하여 든든히 섰음을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 더 믿음으로 든든히 설 수 있는 이유가 되게 하시고 방향이 되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언약속으로' 20260118 [주일성경공부 모임] 일시 : 2026년 1월 18일 장소 : 서밋선교교회 시간 : 주일오전 10시 강의 : 박한식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