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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나님을 믿으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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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장 22절에서 24절에 보면 거기에 우리 예수님 말씀하신 것이 "하나님을 믿으라" 그랬습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면서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어 하나님을 믿으라. 오늘 말씀의 제목 "하나님을 믿으라." 그 믿음의 기초가 뭐냐 하니까 기도도 그렇고 하나님을 믿는데 믿음의 기초가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니까 세상에 볼 것이 참 많지만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하는 게 믿음의 기초입니다.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께 고정하는 그게 이제 믿음의 기본이지요. 내가 어디에 마음을 두고 고정하느냐, 그 사람의 어떤 본질일 수 있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께 자꾸 틈틈이 고정하고 집중하고 그분을 생각하면 그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지요. 22절에 보니까 하나님을 믿으라.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면 그 사람은 기도하게 되죠.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가 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어 기도라는 것은요 내가 원하는 것을 뭐 관철시키는 수단이 아니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관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이 관계의 고백. 하나님과 틀어져서는 고백이 안 나오잖아요. 하나님과 관계가 정리가 될 때에 고백이 나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기도할 때 늘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집중합니다. 그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예수님이 직접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그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할 때에 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는 그 마음, 하나님께 다 집중하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아주 정돈이 됩니다. '아, 내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다.' 그러면서 주기도문 한 번 하고 또 두 번 하고, 그러면서 또 언약 기도를 하고. 그렇게 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기도하면요 하루가 싹 정돈이 되면서 이렇게 하나님께 집중이 되죠. 그러면 편안해지고.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기도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으로서의 주권 있잖아요, 인정하고 고백하는 게 기도입니다. 일단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주권이 있는데 그 주권을 저는 신뢰하고 믿습니다." 역대상 29장 11절에 기도의 사람 다윗이 너무 중요한 고백을 했습니다. 그 고백이 뭐냐?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되심이니이다." 하나님을 향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그 주권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의 고백이지요. 자, 이것이 이제 하나님을 믿는 기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응답받는 기도는 무엇인가? 오늘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뭐냐니까 하나님을 믿으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도죠. 믿음의 기도.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주거든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나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믿으면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이 사실을 믿고 기도하는 거지요. 그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내 안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각이 있다니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주시는 분명한 굵직한 생각이 있어요. 그것을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분명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것은요 하나님이 주셔요. 틀림없이 그것은 믿음으로 받아야 되는 거예요. 내 생각으로 나오는 것은요 온갖 변덕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거는 내 생각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말씀받고 기도하며 성령으로 뭔가 하나 이룰 걸 주신다니까요. 그거는 받고 믿어야 이루어져요. 하나님이 아무리 주시려 그래도 내가 믿지 않고 흔들흔들하면요 응답 못 받습니다. 왜냐? 응답하는 그 자리에 내가 가야 되는데 내가 엉뚱한 데 왔다 갔다 하면 응답 못 받는 거지. 그래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생각의 정화 이게 필요합니다. 생각의 정화, 정돈. 생각이 인간에게는요 이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인생이 갈라진 사람은요 생각이 갈라져 버렸어요. 그러나 인생이 응답받고 이렇게 축복받는 사람은요 다 정돈되어 있습니다. 어 우리 마음은요 늘 염려와 불신앙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의식적으로 시간을 구별해서 하나님께 다 머물고, 내 안에 의심이 말씀의 빛으로 탁 치유되는 순간에 이미 응답이 와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우리를 정화시키는 것은요 이 말씀이거든요. 말씀에 집중. 내 감정이 아니고 내 환경도 아니고 이 성경에 약속된 그 하나님의 말씀을 다 붙잡고 마음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그런 시간이 절대로 필요한 거죠. 귀하니까, 너무 인생에 소중하니까 마음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그 시간, 하나님 말씀으로 정돈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어 시편 119편 105절에 보니까 시편 기자는 아주 중요한 말씀이 있는데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세상은 어둡잖아요. 내 생각도 어두우니까 왔다 갔다 하면 돼.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에 쫙 비추는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인생은 걸어가는 나그네 아닙니까? 걸어가는 그 발걸음 속에 하나님이 빛을 주시는 거죠. 다 걸어가는데 그게 오늘 우리의 믿음입니다. 이런 믿음의 사람,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거죠. 두 번째가 뭐냐니까 예수님이 오늘 말씀하신 게 이미 받은 줄로 믿는 믿음의 확신이죠. 믿음의 확신은요 바로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세가 달라지지요. "무엇이든지 네가 기도했다면 그 기도가 하나님 주신 기도가 아니냐? 그렇다면 기도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아까 말씀드렸듯이요 내 어떤 육신의 뭐 이렇게 원하는 그런 것은 종교적인 기도잖아요. 그런데요 진짜 말씀 따라가는 사람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사람은 이상하게도 하나님이 내게 응답받을 말씀 주시고 그 말씀으로 인해서 기도했단 말이에요, 성령으로. 그거는 반드시 응답될 거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받은 줄로 믿으라." 어느 정도냐니까 24절에 보니까요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의 귀한 말씀의 흐름을 따라간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성취를 바라보는 믿음입니다. 성취될 거니까 성취를 바라봐요. 말씀의 성취가 기적 아닙니까, 여러분들? 아니 내 의지가 성취되면 뭐 하겠습니까? 내게 주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가 된다, 나를 통해서 하신다, 얼마나 감사한 일이고 이 기적 아닙니까? 기도라는 것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하나님의 그 약속 안에서 미리 보고 감사하는 거죠. '아 하나님은 이 말씀이 이루어지겠다' 뭔가 믿음이 생겨요. 그거는 분명히 성취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 보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 육의 사람은 늘 육만 생각하지만 영적인 사람은요 기도하는 가운데 내 안에 하나님이 이루실 비전을 내게 주셔요. 그러니까 그 바라는 그 비전이 이루어질 실상이요 분명한 증거지요. 이런 눈이 열려야 됩니다. 우리 서밋선교회 여러분을 통해서 이루어질 거니까 여러분 스스로를 절대로 과소평가하거나 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에게 분명히 말씀 주시고 그 말씀이 성취될 말씀 주신다, 그렇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감사가 넘치게 돼요. 이게 최고 기쁜 일이 아닙니까? 내 욕구, 내 욕망, 내 뜻이 이루어지면 뭐 하겠습니까? 이루어지고 나면 허무가 와요. 어 그래서 갑자기 어떤 일을 당하는 사람 특징들이 있어요. 일을 잘하고 어마어마한 분인데 갑자기 뭐 심장마비로 갔다. 분명히 하나님 없이 자기의 욕구대로 성취했던 사람이에요. 어느 날 가버리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사람은 이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내가 아니라 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 말씀이 오늘도 이루어지는구나.' 받은 줄로 믿는 그 사람은요 응답의 결과가 전부 다 평안으로 나와요. 평안으로. 하나님의 평안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래서 이 감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찬송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찬송의 영으로 찬송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 보니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뿌리가요 쫙 이미 깔려 있어요. 그 뿌리가 뭐냐니까 하나님의 주권으로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하나님은 그 뜻이 변하지 않고, 그 뜻이 변하지 않는 그 말씀이 내게 임하여졌다. 하나님 나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게 평안함을 줍니다. 흔들리지 않는 엄청난 힘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 인생의 발걸음이요 쉬지 않는 기도를 할 수밖에 없어요. 할 수밖에 없는 신분이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 그랬잖아요. 호흡과 같은, 그만큼 중요한 영적인 호흡과 같아요, 기도라는 것은. 다 주님 이름을 부르면서 24절에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그리하면 분명히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기도의 생활화가 되지요. 기도의 생활화, 특별한 시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로 채워야 됩니다. 창세기에 에녹도 기도의 사람이고요 다 기도의 사람이고 노아도 기도의 사람인데 흘러오는 그 셈이나 에벨이나 그 셈의 후손들의 특징을 보면요 다 예배의 사람들이고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셈족들 얼마나 많습니까? 그 많은 사람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선택해 가지고 이 하나님의 언약의 맥을 이어가시는 이 축복을 보게 되는데, 이분들은 특징들이 다 하나님을 향해 마음이 열려 가지고 기도의 사람들이었다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에 보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면 따라오는 게 있어요. 또 범사에 감사하게 돼요, 응답받으니까.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뜻이다, 하나님의 뜻이다 말씀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불가능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믿음의 사람은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라고 생각되면 믿음으로 도전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나아갈 때에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해결할 수 없는 인생의 모든 산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옮겨지는 역사를 분명히 경험하게 되고. 그래서 예레미야 33장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여러분 부르짖을 때 그 어 톤 있잖아요. 딱 톤을 들어 보면 알아요. 믿음의 기도구나, 아니면 육신의 그 좀 이상한 기도거나. 하나님을 부르짖지만 괜히 하나님을 원망하는 기도도 있거든요. 내 인생의 한을 가지고 부르짖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딱 기도 들어보면요 믿음의 기도는 달라요. 그런데 부르짖는 그 내용이요 하나님이 아시잖아요. 하나님을 부르짖는데 다 보니까 믿음이고 그 하나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 성도님들이 바로 이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았는데 오늘 내게 이렇게 말씀 주셨다, 그러면 이 말씀은 나를 통해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분명히 이루어질 말씀이다 그 믿음이거든요. 그 믿음으로 이제 부르짖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기적이 부어집니다. 여러분 여기에 대한 주인공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기도할 때에 우리 인생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받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됩니다. 그게 요한복음 15장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잖아요. 가지가 할 일이 있습니까? 뿌리 되신 하나님께 붙어 있고 둥치 되신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기만 하면 절로 열매를 맺고, 이 응답이거든요. 그래서 영적인 건강이 최고입니다. 영적인 건강은 그 삶 자체에 힘이 있어요. 영적인 건강, 이 건강 이런 부분에 여러분들 응답받기를 바랍니다. 이 부분이 딱 되면 삶 그 자체에 힘이 있는 거죠. 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변화된 나의 그 인격과 삶이요 주위 사람들에게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통로가 되잖아요. 마태복음 5장에 보니까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최고의 유산이 뭐냐? 그 기도는 바로 믿음의 유산입니다. 기도가 최고의 우리의 자산이고 유산이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이유가 있다, 기도할 수밖에 없다, 사실 그 자체가 최고 축복을 받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축복의 사람이고 그 사람이 복의 사람입니다. 눈앞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기도를 통해서 후대에게 이 복음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그 후대는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그 후대 하나님이 반드시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믿음을 다시 한번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 문제를 보고 있는지 그 뒤에 계신 하나님을 진정 보고 있는지 나의 믿음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정말로 말씀의 흐름 따라 기도의 대부들이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