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가 나를 통해서 이 자리에 임하게 하옵소서. 이 기도가 보통 기도가 아니에요. 성령 받을 사람이 그런 기도하지. 육으로 사는 사람은 이런 기도 아무 의미 없어요. 재미도 없고.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야,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어떻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은 이 기도가 너무 귀한 거예요. 이게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 아닙니까? 예.
그리고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그 외에 모든 것은 감사의 조건인 거죠. 일용할 양식이 있으면 그 외에는 다 감사의 조건이에요.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그 외 모든 것은 감사의 조건이다. 그리고 또 우리에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바로 사랑이거든요. 사랑의 사람은 바로 받은 것이 너무 많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받은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몰라. 영원한 죄에서 해방받았고 구원받음으로 받은 게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 얻었기 때문에 사랑을 베풀려고 그래요. 이렇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은 바로 내게 죄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용서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이 말은 뭡니까? 나는 언제나 실수하고 넘어지기 쉬운 연약한 존재임을 아는 사람의 고백입니다. 나는 언제나 연약해 넘어질 수 있다, 시험 들 수 있다, 연약하다. 그런 사람은 기도합니다. '주여 오늘 나도 시험 들지 말게 하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성령이 임해요.
예수님은 친구의 간청하는 그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신다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요구대로 주리라. 밤에 손님이 왔는데 아무것도 없으니까 친구 집에 그 떡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서 두드렸는데, 주기 싫어도 하도 두드리니까 강청함으로 인하여 친구도 들어준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다 기도를 들어주실 줄 믿고 강청하면 그 강청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들어준다 그랬습니다.
자, 그러면서 또 무슨 말씀을 했냐니까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어떤 선물을 주시는가 하면 성령을 주신다 그랬어요. 성령을 선물로 주셔요. 성령을 선물로 주시면 그 안에 흑암이 꺾이면서 하나님의 천사가 함께하기 때문에 다른 게 다 치유가 되어지는 일이 벌어져요. 주위가 이상하게 안 되던 분위기가, 힘든 분위기가, 그런데 성령께서 임하시면요 이상하게 주위에서 나를 도와주고 뭔가 되는 분위기가 돼요.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고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가 귀하다고 생각하면요 그쪽으로 시간이 가요.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기에 마음이 가요, 시간이 갑니다. 그 사람은 그게 중요하다고 하니까 시간을 쏟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도가 내 인생에 중요하다 결론이 나면 기도하는 거기에 시간을 쏟고 마음을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 사람은 기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하는 일마다 주의 영광이 드러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나는 거예요. 영광을 받으십니다. 주위에서 '야, 정말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구나.' 표정에서 믿음의 힘이 나타나고 눈빛에서 비전이 나타나고 모든 삶에서 감동을 주는 거예요. 성령의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인간에게 잘 보이려고 해 봐야 한두 번 돼요. 그런데 지속이 안 됩니다. 인간은 모자라요, 간사합니다. 너무너무 상황에 따라 간사하고 급변합니다. 어떻게 그 인간을 맞추겠습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 분명히 서 있으면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면 하나님의 주위를 움직이잖아요. 사람을 움직이고 사건을 움직이니까 하나님 앞에 잘 보여야 됩니다, 여러분들.
두 번째는요, 나의 영적 상태를 잘 살피라. 성령 받는 사람 특징이 그래요. 나의 영적 상태를 잘 살피는데 그것이 오늘 11장에 보니까 예수님은요 이 전도할 때마다 현장에 귀신을 쫓아냈어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 성령 받지 못하는 사람은요 굉장히 싫어합니다. 귀신 말만 하면 싫어하고요, 귀신 쫓아내는 기도 하면요 막 이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고. 왜냐하면 그 이상한 흑암 체질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이거 굉장히 싫어합니다. 귀신은 쫓아내야지 그럼 귀신하고 뭐 살아야 됩니까? 또 귀신은 그게 들통나야지 그러면 그래야 쫓겨나가는 거지. 숨어서 역사하는데 그러면 가만히 놔둬야 됩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귀신을 쫓아내 버렸어요. 귀신하고 대화도 안 했어, 그냥 쫓아내 버렸어.
그런데 예수님의 그 사역에 대해서 누가 오해하느냐? 그 당시 지도자들이요 예수님하고 시비를 거는 거야. '아니 저 사람 귀신 쫓아내는데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쫓아내나?' 어 바알세불은요 파리의 왕인데 아주 모독하는 거거든요, 예수님을 욕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그 중요한 이 흑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과정 속에 반드시 귀신은 쫓아내야 되는 이 중요한 일을 하는데 종교 지도자들은 비밀을 모르니까 자기가 좀 배웠다고, 상식이 좀 있다고 그러면서 그런 부분을 자꾸 비방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한 것이 아닌가?"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내가 만약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참 이 중요한 말을 어떻게 바리새인이 알아듣겠습니까? 성령 받지 못한 사람은요 다른 것은 잘 알아듣는데 요런 거는 절대로 못 알아들어요. 이게 못 알아듣는 게 당연하지요. 그러면서 또 강한 자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은 강한 자보다 더 강하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들 힘들잖아요. 나이 들면 이게 그런 부분은 알거든요. 젊을 때는 귀신 장난 몰라요, 그냥 시달려도 몰라요. 나이 좀 들면요 이제 나이 들면 이제 조금 그런 거를 알거든요. 알 때는 이미 잡혔어요. 이미 강한 자가 내 인격 속에 들어와서 잡혀 있다니까요. 이미 알 때는 시달렸으니까 아는 거 아닙니까? 어 그때는 늦어요.
그런데 걱정하지 말 것은 아무리 강해도 이 강한 자보다는 더 강한 자가 누구냐? 최고 강한 자가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 그리스도가 최고 강한 자입니다. 우주에서 최고 강한 자. 영원한 제사장, 영원한 선지자, 영원한 왕, 왕 중의 왕이 세상의 임금 다 동원해도 그리스도 못 이겨요.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해서 철장 권세를 가지고 살아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데 이것보다 강한 자 누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진짜 고백하면요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 다 역사합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군대를 동원하시기도 하고 흑암 하나가 있든 천이 있든 만이 있든 관계없어요. 관계없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꺾어 주십니다. 이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어요.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요, 아무리 회개했다 하더라도, 청소했다 하더라도, 결심했다 하더라도 그러고 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또 데리고 왔어.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더 심하게 돼요. 인간의 노력은 아무리 해도 어느 고지에 도달한 것 같은데도 또 무너집니다. 왜냐? 사단, 귀신 점점 많아져요.
그런데 승리하는 길, 세상이 그렇거든요. 승리하는 길은 오직 24시간 예수는 그리스도, 이것만이 승리의 길입니다. 그리스도만, 그 이름으로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 오직 복음, 예수 그리스도 유일성의 복음, 하나님의 나라 재창조의 복음, 성령의 능력, 이게 우리 인생 다잖아요. 이 응답을 받는 사람 누가 막겠습니까? 이 비밀을 가지고 우리가 닥치는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 또 한 가지 하신 말씀이 있어요. "너의 눈을 잘 봐라, 네 눈은 영적인 등불이다"고 말씀해요. 영적으로 허리멍덩한 사람은요 이 눈빛에서 표가 딱 나 버립니다. 딱 쳐다보면요 흑암의 사람은요 빛의 사람을 못 쳐다봐, 귀신에 잡혀 있으면. 그런데요 성령으로 충만하고 영적으로 총명이 있으면 눈이 밝아져요. 반짝반짝하고 그렇죠. 내 안에 빛이 환하게 비쳐야 되잖아요, 성령으로. 내 안에 빛이 환하게 비치면 이상하게 눈이 밝아져요. 이 눈이 밝아진다는 말은요 뭐 안경 끼는 사람이 안경을 벗는다 그런 게 아니고 영혼의 눈이 밝아지면 이게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이게 밝아져요. 뭐가 밝아지느냐? 사단이 나를 속이는 것 깨달아져요. 그게 밝아지죠. 내가 지금 속고 있다는 거 깨달아져요. 내가 지금 실패하고 있다, 이거 깨달아집니다.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느냐? 불신앙에 잡혀 있네, 이거 깨달아져요. 그래서 복음으로 가야 되겠네.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으로 가야 되겠다, 이 분별력이 생기는 거죠.
내가 어두워 버리면요 분별력이 없어요. 이 거짓의 영, 강한 자의 영을 분별하려면 내 안에 빛이 있어야 돼요, 내 안에 빛.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네 눈이 밝으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네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야 우리 예수님이요 모든 거를 함축을 해 가지고요 이런 걸 비유로 말씀하신 거예요. 영적인 세계에 이런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못 느끼면 속잖아요. 그런데 성령으로 눈이 밝아지면, 영의 눈이 떠지면 그때 다른 사람을 알기 전에 나를 알게 돼요. 아 이게 기적이잖아요.
사람들이요 죽을 때까지 철이 없어요, 흑암에 잡혀서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 복음을 듣는데도요 이 강한 자가 끊임없이 역사하는데 이게 복음이 우리 안에 계속 비치니까 어느 날에 뭐를 아느냐? '야 나를 방해하는 요놈의 존재가 끊임없이 나를 속였네. 내가 이제는 믿음으로 든든히 서고 성령의 밝은 빛에 비추어서 이제는 속지 않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딱 하면 그때부터 예배에 생명 걸고 예배 드려집니다. 생을 걸어야 되는 곳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배드린다 그러면 내 몸이 가 버려야 돼. 그래 예배 승리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은 기도가 그냥 기도가 나오지 않고요 하나님을 향한 중심 있는 기도가 나와요. '오늘도 주님 성령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속지 않게 하옵소서. 내 영안의 눈을 뜨게 하옵소서. 다른 거는 몰라도 하나님의 자존심으로 마귀한테는 안 속아야지. 사단에게는 뒤통수 안 맞아야지. 밥은 굶어도 사단은 꺾어야 돼.' 그게 내 인생 성공이고 가문의 영광입니다. 여기에 대한 문을 확 열고요 진짜 조금만 기도하면요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은 줄줄이 나옵니다. '야 이게 성공이구나.' 이게 인생 성공이에요.
마지막으로 나의 본질을 잘 확인해야 됩니다. 성령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주역이 되려면 나의 본질을 잘 확인해야 돼요. 여러분의 본질을 정확하게 봐야 됩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청했습니다. 초청할 때는 나쁜 마음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선생님이니까 우리 집에 초청해서 좀 성경 좀 가르쳐 주시고 대화 좀 하자고 좋은 의미거든요. 좋은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예. 그리고 바리새인들은요 이렇게 하면 유대인들 어 그 사상으로는 절대로 나사렛 땅 예수님을 초청 못 해요, 판단하고 오해하는 사람인데. 그런데 그래도 예수님 말씀 듣고 감동을 받고 인정한 그 바리새인이 그래도 마음은 열려 가지고 예수님을 초청해, 자기 집에 초청했는데도요. 예수님 손을 씻지 않고 먹는 걸 보고 또 이제 나오는 거예요. 아니 손도 안 씻고, 왜냐 유대인들은 철저히 손을 씻고 먹거든요. 손을 안 씻는 예수님을 보고 판단하는 거예요. '아니 잡수시기 전에 손도 씻지 아니하시는구만.'
예수님은 그걸 아시고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그러면서 입을 벌리시는데 "화 있을진저 받을지어다" 그러면서요 쫙 나오는데 막 질타합니다. 예수님 화가 난 거예요. 초청해 놓고, 초청하면 이렇게 중심을 다해서 이렇게 하고 좋은 말도 하고 말씀 들어야 되는데 초청해 놓고 이 바리새인의 본질이 나오는 거예요. 그 본질이 그 사람의 내용이거든. 실수를 딱 해 보면요 딱 본질이 나와요, 응. 평상시는 몰라, 어떤 문제가 딱 닥치면 본질이 나와요, 그게 그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그 본질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전까지 칭찬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화가 날 때는 누구에게 화가 났느냐? 외식자. 겉은 번지르르한데 그 속에는 막 추잡스럽고 더럽고 어두움이 가득한 이 외식자들을 볼 때 구역질 나는 거야. 그래서 예수님은 저주를 퍼부었는데 그냥 저주가 아니에요. 조상들까지 이름을 대면서 저주 퍼부은 거야. 그러니 저들이 확 뒤집어진 거야. 그래도 바리새인들은요 참 체면이 있는 사람이고 이게 굉장히 매너가 있는 사람이에요. 한 율법사가 이런 말을 했어요.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아주 예의 있는 분이거든요. 이 율법사에게도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들니 너희가 너희 조상이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이렇게 막 팍 파헤치니까요 얼마나 자기들도 화가 나겠습니까? 하여튼 때가 되니까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야 되는 상황이니까 완전히 막 사단은 극명하게 동하는 거예요. 그래 미움이 쌓여서 결국 며칠 만에 잡혀서 십자가에 달리시잖아요. 죽을 때가 되니까 예수님은 이렇게 과감하게 말씀을 외친 거예요.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지혜롭게 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니까. 그거 보면요 참 때를 안다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때를 안다는 게.
결론적으로 진정한 하늘나라의 제자가 누굽니까? 주역이 누굽니까? 기도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영적인 눈을 뜬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의 본질이 어떤지를 제대로 알고 이 본질을 숨기기보다는 인정하고 '주여 나는 이런 죄인입니다.' 들통날 때마다 '주여 나는 이런 죄인입니다.' 그렇게 회개할 때에 우리의 속사람이 빛으로 점점 자리를 잡고 흑암은 꺾이고 떠나가고 하늘나라 주역으로 이 나라 이 시대의 서밋으로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이런 축복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기도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고 성령은 그 삶을 생명의 빛으로 인도하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의 모든 어두움의 세력들을 우리 성도들이 정말로 성령으로 분별해서 꺾어 버리고 승리하는 저희들 되도록 주께서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하루의 승리는 한 주의 승리고 한 주의 승리는 한 달의 승리고 그 한 달의 승리는 평생의 승리임을 믿사오니 우리 모든 전도제자들로서 든든히 서서 어둠을 밝히고 그 어두움의 생명들을 살리고 저들을 빛으로 인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답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주역 되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 나라의 주역이 되라 (눅 11:14-26)
20250713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