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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나님의 영적시스템을 든든히 세우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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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고린도후서 10장 중심의 설교 음성 자막의 타임스탬프(시간 표시)를 모두 제거한 전체 녹취록(풀녹취록)과 요청하신 핵심 주제 문장 3개, 해시태그 5개입니다. 1. 풀녹취록 (전체 녹취록) 오늘 4절 5절에 보니까 우리의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그랬습니다. 이 말씀은 이 바울의 인생 철학이기도 하지만 그가 이렇게 사역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이 단순히 인간적인 논리나 음변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또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적인 전쟁을 싸우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견고한 진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인간의 교만 그리고 불신앙, 세속의 가치관 이런 것을 가리켜서 견고한 진이다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복음의 진리와 하나님의 능력만으로 이 모든 흑암의 세력들을 무너뜨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한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려 버립니다. 모든 이론.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대적해서 교만하고 높아진 거 이거 다 무너뜨려 버립니다, 한순간에. 그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서 그리스도께 완전히 복종하게 한다 그랬습니다. 이 그리스도께 완전히 복종하는 게 우리 성도들의 가장 중요한 현장이고 자리입니다.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이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완전 복종하면 다른 것은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깨어집니다. 우리가 왜 그리스도께 복종할 수 없는지 그 원인을 잘 규명해 가고 거기서 잘 해석을 하면 되는 거지요. 아, 그러려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적 시스템을 든든히 세워야 돼요. 오늘 제목이죠.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적 시스템을 든든히 세워라. 이 하나님의 영적 시스템을 어디에 세우냐 하니까 내 안에 세워야 돼요. 그리고 또 우리 교회 안에 이 영적 시스템을 든든히 세워야 되고, 그리고 내가 일하는 그 현장 안에 하나님의 영적인 든든한 시스템을 세워야 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이 영적 시스템을 세울 때에 내 영이 튼튼해지고 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안에 이 영적 시스템을 든든히 세워야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현장 안에 이 영적 시스템을 든든히 세워야 거기에 복음이 증거되죠. 자,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가 뭐냐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적 신분을 먼저 회복해야 돼요. 내 안에, 교회에, 내 현장 안에 이런 시스템을 세우려면 먼저 여러분 자신이 내게 주신 영적 신분이 뭐냐? 요거부터 먼저 회복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이미 받은 영적인 축복이 있는데, 이미 받은 영적 축복이 있어요. 구원받는 순간에 이미 주시는 축복이 있는데 그게 뭐냐니까 성삼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보좌의 능력을 누리는 거죠. 그리스도의 언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그 언약, 그 안에 뭐가 있습니까? 오직의 응답이 있고 유일성의 응답이 있고 재창조의 응답이 있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진짜 대단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인데 이게 우리의 발판이 되는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과거, 오늘, 미래 이 흐름, 시간표 속에서 살아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위로부터 주시는 보좌의 은혜와 능력이 필요한데 이거는 기도를 통해서 되어지잖아요.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이길 힘은 육신의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위로부터 주시는 보좌의 은혜와 능력으로만이 이 흑암을 꺾을 수 있다. 그게 바로 기도할 때 주시는 축복이지요. 그래야 내가 힘을 얻고 교회도 힘을 얻고 지역 복음화하는 여러 가지 일들과 사건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원리는 반드시 이렇습니다. 영적인 신분만 누려도 우리가 참 누릴 게 너무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믿음 하나만 딱 가지고 있어도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시는 거죠. 자, 두 번째가 뭐냐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영적 권세가 있는데 이 영적 권세를 회복해야 돼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영적인 권세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 예수님이 함께하는 이 권세, 평상시는 몰라요. 믿음으로 사는지 신앙이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가 딱 부딪히면요 이게 이제 권세를 누리느냐, 아니면 그 흑암에 눌리느냐 딱 표가 나거든요. 이 하나님의 무기는 단순한 방어용이 아니고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강력한 공격 무기입니다. 이게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선포하고 믿음으로 다 이렇게 할 때 그게 공격이 되는 거죠. 이 하나님의 말씀이 쫙 깔리면요 어떤 문제가 올 때에 '아, 하나님이 그때 이 말씀 주셨는데' 그러면 이 말씀을 갖고 예수 이름으로 다 믿음으로 서고 공격하면 승리하는 거예요.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잘못된 이론들이 많잖아요. 잘못된 가치관도 많고요, 고정관념, 뭐 여러 가지 중독, 두려움, 이 모든 게 흑암의 견고한 진이거든요.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성령의 능력으로 무너진다는 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 이럴 때에 문제를 당하면 '내 안에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진은 뭘까?' 이런 두려움인가, 불안인가, 염려일까, 낙심인가, 교만인가 이런 부분을 한번 확인을 하고, 그런데 이런 견고한 진들이 어느 때 고개를 드는가? 그리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눈을 열고 그 사각지대를 반드시 찾아내야 됩니다. 그 사각지대, 사단이 딱 공격하고 고개를 드는 그 순간이 언제냐? 그 진을 무너뜨리기 위해 나는 과연 어떤 무기로 싸우고 있나? 이런 부분을 순간순간 생각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나를 살리고 그리고 후대를 살리고 이웃과 지역을 살리는 이 이정표를 바로 세워야 됩니다. 아 예루살렘에 교회가 세워졌잖아요, 우리가. 그러면 사도행전으로 들어가서 이게 로마까지 흘러가잖아요, 예루살렘부터. 그 예루살렘이라는 것은 여러분 현장을 말하는 것이고, 그 예루살렘이 바로 내 현장, 교회 현장, 여러분의 현장이거든요. 여기서부터 이제는 출발할 때는 갈보리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갈보리에서 어떤 현장이든지 출발은 갈보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진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야 돼요. 예수를 믿는 게 먼저거든. 늘 그랬잖아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딱 예수 믿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됩니다. 그게 갈보리의 축복이죠. 십자가를 바라보는 거예요. 그 십자가는 무슨 십자가입니까? 도대체 나를 위해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이잖아요. 그 십자가의 보혈의 피를 많이 바르느냐 적게 바르느냐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보혈을 믿느냐 말이죠. 나한테 그 피가 뿌려졌으면 하나님의 자녀잖아요. 그러면 예수 이름으로 우리의 모든 걸 돌아보면 사실 뭐 회개밖에 없어요. 잘한 게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그래서 하나님이 늘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 그 순간을 보면요 항상 뭐 요구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은혜 아니면 안 되거든. 그래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할 때 은혜 베푸셔요. 우리는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됩니다. 그게 갈보리 은혜이지요. 그리고 절대 미션은 어디서 받았냐니까, 감람산에서 미션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사역이 시작되지요. 그게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우리가 뭐 예수 믿고 보면요 할 건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 성령 받고 나면 특징이 '아, 하나님의 나라' 의미를 압니다. 그래서 내 자신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되고, 우리 교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되고, 내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나를 하나님이 쓰신다 이 말이죠.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한 그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뜻이 이루어집니다. 지금 세계 복음화 측면에서 보면요 지금 우리나라가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거든요. 진짜 하나님 앞에 국가적으로 제대로 쓰임받느냐 말이죠.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보고 있어요. 그 마가다락방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잖아요. 성령이 임재하셨어요. 우리 교회에 성령이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문제 속에 고민하지만 '아, 하나님이 시대를 보면서 능력 받아야 되겠구나.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구나. 나는 전혀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태가 못 되니 주여' 그러면서요 갈보리 들어가고 감람산 미션 받고 그 성령 받으면 이제 안디옥의 축복을 받는데, 이 환난의 때에 안디옥에서 다 성령 체험했잖아요. 성령 받은 사람이 그 환난이 오고 어려움이 올 때 성령 체험을 하는 거예요. 안디옥 교회는 환난의 때에 가장 성령 충만한 교회로서 거기에서 모든 축복이 다 일어났어요. 하나님이 편안할 때 사람을 쓰는 게 아니에요. 교회 부흥될 때 뭐 그냥 쉽게 오는 줄 아세요? 어떤 문제가 터지고 사건이 터질 때 그때에 그 사건을 통해서 사람들을 움직인다니까요. 배경을 보면요 이미 좌 깔려 있지요. 사도행전 16장에 보면요 거기 보면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했어요. 바울이 아시아로 가려고 했는데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아시아, 요즘 말하면 터키 비두니아죠, 복음을 전하려고 애를 썼다 그랬거든요. 그런데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신지라. 그래 가지고 그들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서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는구나 인정하고 그들은 무시아 지역을 지나서 비두니아로 가고자 했는데 어 터키죠,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는지라. 결국 바울은 드로아로 내려갔고 거기서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환상 중에 나타나 가지고 '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 환상을 본 거예요. 바울은 이것을 '야,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지금 유럽 대륙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인도를 확신하고' 순종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걸로 끝나지 않아요. 이렇게 순종을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느냐 하면, 성령께서 사도행전 19장에 보면 에베소에서 성령의 인도와 대부흥이 일어났잖아요. 에베소, 훗날 바울은요 아시아 중심지인 에베소로 가게 되고 에베소에서요 바울은 두란노서원에서 2년 동안 날마다 강론하고 그 결과 성경에 보니까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엄청난 역사잖아요. 바울도 예상 못 했던 것이 거기서 막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에베소에서는요 바울이 앞치마만 둘렀는데 그 바울이 둘렀던 앞치마를 누가 가지고 갔는데 그걸 얹는 곳마다 병이 낫고 귀신이 떠나 버려요.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게 아시아에서 바울이 성령 인도를 잘 받으니까 힘들었지만 결국 이게 폭발이 일어난 거예요. 그리고 문이 닫힌 줄 알았는데 마게도냐의 축복이 왔잖아요. 그래 가지고 로마까지,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 복음화가 쫙 증거되었습니다. 우리 서밋선교회가 바로 이 사도행전의 흐름 속에서 이 축복을 받을 거니까 빨리 갈보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때에 우리가 늘 듣는 이 3·3·3의 축복을 누려야 돼요. 그 3·3·3의 축복이 뭡니까? 늘 우리가 숫자로 말하잖아요. 3집중, 3세팅, 3응답. 무슨 말입니까? 3집중은요, 집중할 건 세 개밖에 없어요. 기도에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 이게 인생을 복음에 맞추는 거 아닙니까? 다른 것은 헛것입니다. 여러분들 다른 생각 할 거 없어요. 늘 '어떻게 하면 기도할까? 어떻게 하면 말씀 들을까? 어떻게 하면 전도할까?' 생각이라도 요렇게 해야 역사합니다. 성령 받은 사람 특징이 다 그래요. 다른 생각 하는 거, 다른 신경 쓰는 거 전부 다 헛겁니다, 육입니다. 불신자도 그정도 는 할 수 있어요. 세상에 그 누구도 할 수 있는 그거를 하라고 주님이 십자가에 달린 건 아닙니다. 세 가지 집중. 기도 집중, 말씀 집중, 전도 집중. 여기에 우리 생을 쏟아야 돼요. 이거 안 되면 인생 헛겁니다. 여러분들 그거 소원이 되고 계속 기도하다 보면 여기에 이제 하나님이 역사하는 거죠. 사도행전에 있는 사람 다 그렇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돼요. 성령 받은 특징이야. 기도하려고 그러고요, 말씀에 집중하려고 그러고요, 그리고 전도하려고 그러고 이런 눈으로 쳐다보는 거야, 이런 눈으로. 예. 거기가 성령 받은 사람이에요. 이게 안 된다, 그거는 육의 사람입니다. 그다음에 세 가지 세팅입니다. 여기다가 3집중을 하면 세 가지 세팅을 해요. 그 세팅이 뭐냐? 역시 마찬가지로 이 시스템을 복음화로 만들어 버려요, 복음화로. 복음, 전도, 세계복음화. 복음 깨달으면 전도하고 세계복음화 되잖아요. 3세팅요. 우리 서밋선교회가 복음 깨닫고 전도하고 세계복음화, 이게 이제 세팅이 딱 돼 가지고 구조가 돼 버려요, 예. 그리고 응답이 뭐냐? 그러면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시간표 따라 사람 붙이시고 현장 열리고 이게 3응답이잖아요. 최고 응답 아닙니까?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탁 응답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사람이 붙어요. 신기하게도 안 될 사람은요 꼭 안 될 놈이 붙어. 그러나 3집중이 되고 3세팅이 된 사람에게는요 이 세 가지 반드시 응답이 오는데,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사람이 붙고 거기는 반드시 또 현장의 문이 열립니다. 이게 실제 우리가 받을 응답의 실제 열매 아닙니까? 여러분들 이게요 예수님이 판단하시는 것도 바로 이래요.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그 나무를 보고 열매를 아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아는 거죠. 그리고 열매를 보고 뿌리까지 안다니까요. 너는 평상시에 뭐에 관심이 많았냐? 그럼 그 관심밖에 안 돼요. 그러나 평상시에 늘 어떻게 하면 이 일을 고민하고 기도하는 사람은요 결국 이렇게 열매를 맺거든요. 그 열매를 주님이 원하신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나이가 들면 남는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남는 게 아니고 주님. 주님이 나를 부르셨다, 이것밖에 안 남아요. 이게 영원한 거거든. 그러면 주님이 나를 부르신 여정이 있잖아요. 그 모든 여정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한 가지가 있어요. 그 한 가지가 뭐냐? "내가 너를 구원했다. 네 몸을 불살라서 생명 구하라. 얼마나 전도했느냐? 몇 명이 너를 통해서 구원받았느냐?" 이게 하늘의 영광입니다. 그게 안 됐다, 다 헛겁니다, 이거는.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사도행전 1장 8절의 언제가 뭐냐 하니까 진짜 언약만 굳게 잡으면 하나님이 바꿔 주신다. 진짜 언약 붙잡으면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흑암의 모든 진이 무너진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고 오직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게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사단은 항상 거짓말하잖아요, 늘 숨고 속이고. 그래서 사람을 미혹하고 유혹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사람 못 만나고 현장 안 열리게 해 가지고 계속 방해하는 그 존재를 갖다가 그냥 확 깨뜨려 버려야 돼요. 깨뜨려야 사단의 계략이 딱 실패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 은혜 받아야 돼요. 은혜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시스템을 오늘 우리 개인, 우리 교회, 우리 현장에 반드시 세우게 하여 주옵소서. 흑암의 망대가 완전히 무너지는 날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림의 시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증인으로 든든히 서는 저희들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영적시스템을 든든히 세우라 (고후10:3-6) 20250427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