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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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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설교 음성 자막의 타임스탬프(시간 표시)를 모두 제거한 전체 녹취록(풀녹취록)과 요청하신 주제 문장 3개, 태그 5개입니다. 1. 풀녹취록 (전체 녹취록) 어, 한 하나님,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런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1절, 8절 중심으로 해서 에,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다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셨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디모데전후서는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다정하면서도 그러면서도 아주 단호하게 디모데에게 교훈하고 있는데 어 이 말씀 그것이 여러분의 와닿는 말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한결같이 늘 기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평생을 기도로 살아가고 그리고 기도하면서 모든 일 했기 때문에 어 이 영적인 지도자들은 반드시 이 기도의 비밀을 깨우쳐야 되고 응답받아야 됩니다. 이 기도의 비밀을 모르는 가운데서는 영적인 섬김과 봉사나 어떤 사역이 절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 사람의 영혼의, 영혼을 섬기는 그 영혼을 살리는 이 일이기 때문에 영혼을 움직이는 거는 사람이 절대로 못 합니다. 천군만마를 움직여도 그 영혼을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기도가 없이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어 바울 사도는 디모데에게 첫째로 뭐 해라? 첫째로 기도하라. 기도의 우선성이지요. 제가 여러분에게 당부해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삶의 모든 삶의 첫째는 기도다. 기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참 이거를 제가 묻고 싶습니다. 바울은 이 기도를 네 가지로 표현했는데 간구하라, 기도하라, 도고하라, 감사하라. 요 네 가지가 어 보통 이렇게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이고 대표 기도할 때 이 다 포함되지요. 그래서 간구하고 기도하고 도고하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간구는 뭐 구체적인 필요를 아뢰는 거죠, 하나님 앞에. 기도는 또 하나님께 드리는 이제 전인적인 기도고, 도고라는 것은 다른 사람 대신해서 서는 중보자 역할입니다.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내가 기도하고 이 중보 기도죠. 감사는 이미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고백하는 게 감사입니다. 예배 시작해서 기도를 해야지요. 그리고 여러분 어떤 사역을 할 때에 주의 일을 할 때 먼저 반드시 기도를 해야 되죠. 그리고 하루 시작해서 어떻게 합니까? 하루 시작할 때 하나님의 사람들은 반드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야 돼요. 기도로 묵상하고 여러분 다 그렇게 하겠지요. 예. 그러면 기도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하면 기도의 범위가 바로 성경에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 말은 뭐냐니까 이 세상이 돌아가는 포인트가, 핵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 이 지구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 하나님의 관심은 여러분을 통해서 지역에 역사하기를 원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적인 주인입니다. 그거를 가르쳐서 뭐라 합니까? 서밋. 여러분들은 영적인 서밋입니다. 교회 울타리를 너무 좁게 해 가지고 배타적인 그런 자세를 버리고 이 울타리를 좁히지 않고 세상을 품는 넓은 심장을 가져야 된다, 교회가 그래야 됩니다. 세상을 품는 넓은 심장을 가지는데 교회마다 이제 이런 말씀을 실천하는 교회가 있는데 이 다양해요. 어떤 교회는 이런 식으로 저런 식으로 해서 어 교회가 세상을 품고 있고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이런 것을 나타내는 게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어떤 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교회는 아예 화장실을 개방하는 것으로서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오십시오. 우리는 섬깁니다' 요런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교회는 하여튼 교회마다 특징 있게 세상을 품는 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그런 부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에 가장 힘 있는 것은요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진짜 구체적인 것은요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름 부르면서 기도할 때에 그게 굉장히 역사가 큽니다. 그건 사랑이거든요. 여러분 기도 명단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나요? 수첩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이름을 대면서 기도하는 사람 몇 명 있나요? 그러면 그정도 사랑을 베푸는 거예요.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을 두고 기도할 때에 그게 응답이 참 큽니다. 구체적이죠.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에 그 사람의 마음문이 열리고 사람이 이렇게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영적인 사랑을 느껴야 돼요. 그게 엄청 큽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기도할 때에 그 사람을 이렇게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한다, 그러면요 벌써 영적으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지요. 우리가 공적으로 기도할 때 그 대상을 보면 어 바울 사도가 디모데에게 당부하는 게 있어요. 그 당부가 뭐냐니까 빠지지 않고 꼭 기도해야 될 게 뭐냐? 그게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기억하며 꼭 기도하라. 이게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될 거예요. 어, 정치인들, 우리를 위해서 일하는 공무원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교회는 권세자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건데 동의하든 반대하든 그들을 위해 축복을 두고 기도를 해야 된다고 말씀합니다. 그 이유가 뭐냐? 목적이 있어요. 우리가 하나님께 바르게 향한 마음과 사람 앞에 바르게 드러난 삶, 그것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쉽게 말하면 우리의 경건과 우리의 단정함으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초대교회는 그렇게 핍박하는데도 핍박하는 정치인들을 위해서 기도했다면 지금은 진짜 더더욱 민주주의이지만 진영과 관계없이 그들을 허락하신 하나님 뜻을 깨닫고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비판 안 하죠, 더 기도하고. 근데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자꾸 이렇게 여러 가지로 어 좀 쓴소리 많이 합니다. 아무 의미가 없어요. 고요와 평안, 이 말은 복음 사역이 방해받지 않는 공간을 만드는 게 바로 어떤 정치를 하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하나님은 정치인들을 움직인다 이 말이에요. 권세자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은 이 정치 참여가 아니고 복음의 길을 여는 영적 참여입니다. 복음의 길을 여는 영적 참여. 아, 그래서 어 그런 의미에서 보면 너무 정치 소리를 내고 너무 떠드는 것도 은혜도 안 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차라리 정치를, 정치인들을 향해서 소리 지르기보다는 구국 기도를 해서 하나님께 그냥 기도하면 되잖아요. 왜? 모든 상황 아시기 때문에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 나라를 붙들어 주시며 이 나라에 복음 전할 수 있는 영적인 분위기가 되도록' 이 부분을 두고 진짜 기도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좁혀서 여러분들이 가정생활하고 직장 생활하잖아요. 그런데 직장 생활에 있어서 상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속 축복을 해야 됩니다. 상처를 주는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축복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내가 하나님이 이 직장에 보냈으니까 이 직장에서 일하는 나와 함께하는 동료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구체적으로 해야 돼요. 이름 다 아시잖아요. 이름 다 적고 지금부터 이제 어 기도해 보세요. 어떻게 다른지. 기도 없이 직장 생활하는 것과 그분들 이름을 다 적고 보면서 정시기도 할 때 이분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 하나님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면 누구한테 은혜 베풀까요? 이들의 마음이 움직여지면 기도하는 내게 이게 돌아와요. 이 비밀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힘들 때 '힘들다, 에이 못 하겠다' 그런 생각보다는 '하나님 저분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고 구원받게 해 달라고, 그들의 마음을 주님 움직여 달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출근해 보세요. 반드시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보게 되고. 그러면 사람에 따라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께 나는 기도하리라, 그리고 기도의 사람이 되는 거죠. 이런 응답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신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기도할 수 있는 신학적인 근거가 뭐냐니까 한 하나님,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한 중보자 계시는데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인데 그분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 영향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가 이 땅 위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받드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입니다.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다. 이게 바로 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것이 뭐냐니까 한 중보자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에 그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신다 그랬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좀 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하나님께 마음을 어떻게 드립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예수 이름으로 어 여러분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자꾸 아뢰는 거죠. 하나님께 자꾸 아뢰면 결국 하나님이 그 사람 움직이죠. 움직여서 구원받게 하시고 또 여러분을 도와주시고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축복입니다. 어 하나님은 한 분, 중보자도 한 분, 곧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어요. 최고 좋은 선물입니다, 기도. 그거는 아무리 퍼주어도 모자람이 없잖아요. 뭐 못 할 거 없잖아요. 그냥 퍼주는 거야, 그냥 기도를 통해서 사랑을 축복하고. 주여, 그러면 막 퍼주면요 받은 사람은 모르는 것 같은데요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그거를 받고 영혼이 깨어난다니까요. 그래서 아 관심이 없던 그 사람에게 이상하게 마음이 가면서 '야 저 사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같아' 그러면서 가까이 오고 대화도 하고 그러면서 '나 좀, 나 좀 살려 달라' 그런 의미지요. '내 영혼을 살려 달라. 너는 하나님 믿지 않냐? 나도 하나님 믿고 싶어. 나 좀 살려 줘.' 여러분, 그런 소리 안 들립니까? 그런 소리 안 들리면 그거는 기도 안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소리 들려야 됩니다. 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대표적, 대리적, 충분한 대속입니다. 대표적인 대속이기 때문에 이 십자가로 구원받은 우리가 이제는 그 일을 하는데 예수님 일을 하는 거예요. 제사장의 일, 때로는 제사장의 일로 기도하고, 선지자의 일로 말씀을 주고, 왕적인 일로 흑암을 꺾고 '예수 이름으로 내가 있는 이 현장에 역사하는 모든 흑암은 결박될지어다' 이렇게 기도하면 그 왕이 되는 거죠, 영적인 왕. 세 가지 예수님이 하신 그 선지자적 사명과 제사장적 사명과 왕적인 사명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어 우리가 중보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중보자가 되셨기 때문이고 그 예수님을 우리가 모셨기 때문에 우리도 간구합니다. 한 하나님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 보혈로 내가 담대히 간구한다, 바울은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감정의 높낮이가 아니고 이 복음의 태도 위에, 복음 위에 든든히 서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이 세 가지 사명이 나와요. 예. 복음에 든든히 서 있으면 그리스도의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합니다, 자꾸 전도하려고 하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제사장적인 사명을 감당해요, 계속 기도합니다, 끝없이. 그리고 그리스도의 왕적인 사명을 감당하는데 눈이 열려서 흑암을 이제는 꺾고 흑암을 결박하고 흑암과 싸우고 또 흑암에 시달리는 사람을 또 도와주고,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지요. 마지막으로 교회 안에는 세 부류가 있지 않습니까? 교회 안에는 누가 있습니까? 지도자가 있죠, 영적인 지도자 목사님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서 나는 전파하는 자, 사도이고 이방인의 스승이다, 선교사 이 말이죠. 이렇게 교회 안에는요 말씀을 전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증거하는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를 좀 많이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지도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큰 은혜를 입습니다. 그리고 교회에는요 남자가 있잖아요. 교회에는 또 여자가 있어요. 그 당시 역사적인 배경을 두고 말을 했지만 항상 교회 안에 이 남자들이 할 일이 있습니다. 그 남자들이 할 일이 뭐냐니까 뭐 크게 말할 건 없고 간단하게 말을 하면 오늘 성경 말씀하신 대로 각 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남자들의 매력은요 막 다투고 싸우고 막 이게 매력이 아니고요 남자들의 매력은 좀 넓은 마음으로 그냥 축복하는 거예요. 올 때마다 다 축복. 목사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은 이게 축복할 때 멋있잖아요. 예. 여러분들 막 좁은 마음으로 비판하고 그런 남자가 좋겠어요? 아니면 넓은 마음으로 축복하고 '축복이 있을지어다' 기대해 주고 이런 마음이 멋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앉아 있어도 토라진 마음으로 앉아 있는 남자보다는 다 믿음으로 주위를 축복하는 자세로 앉아 있는 그 남자, 그 사람이 참 멋있지 않습니까? 책임감 있고 말이죠. 그래서 다 이렇게 축복받은 것을 축복하고 또 이렇게 섬기고 이런 남자들, 바로 교회 분위기가 이런 축복의 남자들이 많아야 돼요. 남자가 좀스럽게 좁은 마음으로 막 더트려 주고 비판하고 오른 소리, 바른 소리 툭툭 대고요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거는 진짜 나쁜 남자입니다. 그런 사람 만나면 안 돼. 참 축복하는 남자, 축복하는 남자는 축복의 사람이거든요. 예. 웃으면서 막 축복하고 말이죠. 가정에서도 마누라를 위해 축복하고 자녀를 위해서 축복하는 이 남자가 멋있는 남자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 안에서도 남자 성도의 가장 멋있는 게 이 믿음으로 막 축복하는 거야. 성도들을 축복하고 말이죠. 이런 분위기가 될 때에 전체적인 질서가 다 잡히잖아요.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교회 여자들이 또 중요하거든요. 예수님 당시도 예수님 주위 여자들이 많이 섬겼는데 초대교회도 중요한 게 여자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교회에 어 하나님의 큰일을 할 때는 항상 여자들의 손길이 있는데 바울은 어 간단하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단정하게 옷을 입고, 단정한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소박함, 소박한 그 분위기 아시잖아요. 그리고 정절로서 자기를 단장하라. 그게 여자가 아주 멋있대요. 오늘 여러분들 정말로 교회에서 여성다운 성도가 되려면 단정하게 옷을 입고 또 막 이렇게 허례허식보다는 소박하고 그리고 정절로서 자기를 참 단장하는, 꾸미더라도 보석으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행함으로 꾸미는 그 여자가 참 멋있다고 해요. 성령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행동은 뭐 하느냐? 선행으로 하라. 착한 일을 조금씩 작은 거지만 착한 일을 할 때 그게 매력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막 주장의 태도보다는 순종하는 거 배우고 자꾸 배우려 하고 또 배우고 이런 여자들이 있으면요 교회가요 전체적으로 축복이 되고 하나가 되는 거죠. 이런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말씀하기를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게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하는 거죠.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게 우리 서밋선교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지요. 그래서 권세자들을 축복하고 모든 사람을 중보하고 분노와 다툼을 다 내려놓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는 그 기도가 도시의 공기를 바꿔 버리고 주위의 분위기를 바꾸면서 이 복음의 축복을 엽니다. 우리 교회와 여러 성도님들이 바로 여기에 대해 영적인 분위기를 바꾸는 주역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그 깊은 마음속에 중심을 담고 당부한 것이 기도하라고 당부를 했듯이 오늘도 주의 종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온 성도들이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시고 기도 목록 속에 모든 사람이 얼마나 실제로 포함되어 있는지 이름을 대고 기도하는 실제적인 기도의 사람 되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동의하지 않는 리더자들을 위해서도 어떻게 축복할지 고민하며 기도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어떤 자리에서도 화해의 주인공, 평화의 주인공,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역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딤전2:1-15) 20251109 주일오전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