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충만, 성령 충만과 연결되어 있는 게 바로 천명, 천명과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 성령 충만이 임하면 막바로 이 천명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평생 살면서 네가 해야 될 뭔가 하나 탁 주시는 거죠. 그게 이제 천명인데 이 천명을 감당하려면 이게 참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이 천명은 인간의 육의 힘으로 안 돼요. 육신의 힘 가지고는 이 일을 감당이 안 됩니다. 반드시 능력이 필요한데 이 능력이 왜 필요하냐면은 인간의 그 한계는 참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육신의 힘으로는 천명을 절대로 감당할 수 없어요. 인간은 약합니다. 우리 스스로 뭐 구원할 수도 없고 세상을 이길 만한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는데 그 약속이 바로 성령입니다. 우리 인간의 약함을 아시고 약속하신 그게 이제 성령인데 성령 충만 항상 오직이라는 결론 난 거기에 역사입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그랬지요. 오늘 우리가 살아가면서 유일한 해답이 바로 성령 충만인데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축복받은 성령 충만 딱 목적이 하나인데 바로 증인 되라고. 예, 우리를 뭐 자랑하라고 성령이 임하는 것은 아니고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성령을 주시기 때문에 그래서 성령을 다른 말로 그리스도, 진리의 영 이렇게 있습니다. 진리의 영. 진리의 영은 이 전도할 때, 복음 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거죠. 또 그리스도의 영, 그리스도를 전할 때 하나님의 영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반드시 능력이 필요하다. 그 능력은 우리 주 예수님이 약속하셨고 그게 바로 성령 충만이다. 여러분들 기도를 해 보면 1분 할 때 다가오는 응답, 10분을 집중했는데 10분 집중한 그 이후에 오는 응답이 다릅니다. 한 시간을 집중했는데 오는 응답이 또 달라요. 왜 이렇게 많은 시간을 집중하고 기도해야 되는가? 하나님이 그렇게 귀한 것은요, 그렇게 집중하고 이렇게 마음을 드릴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귀하지 않은 것은요, 뭐 신경 안 써도 이렇게 돌아가잖아요. 그런데 진짜 귀한 것은 집중해야 오게 되어 있어요. 예. 그 사람이 어디에 집중하느냐, 그 사람이 추구하는 그 사람 인격이에요. 그런데 성령 충만을 위해서 기도에 집중한다, 그 사람이 그 자체가 가치 있는 영적인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령으로 말미암은 은혜를 주셔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도 결국 뭐 이렇게 우리 한계를 알고 약속하셨으니까, 주님의 증인,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성령 충만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예사로 듣지 말고 본격적으로 이 부분에 고민해 보고 좀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 돼요.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이 부분에 집중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 됩니다. 예, 이게 우리의 삶의 비밀입니다. 이게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그 자람 가지고는요, 불신자 못 이기고 흑암을 못 꺾어요. 그 사람 최선을 다하지만 그 배후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시간을 들여서 집중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는 사람은 내가 느낄 정도로 다를 거예요. 야, 지난 저녁에 내가 집중 기도했는데 야, 오늘 하나님 이렇게 역사하시네. 요거를 한번 체험해야 사람이 달라져요.
여러분들 아무리 불신앙인 사람들도요, 아무리 불신앙이라도 하나님께 집중해 버리면 믿음의 사람 된다니까요. 아무리 믿음의 사람 얼굴이 좋고요, 뭐 천사 같은 사람도 하나님께 집중 안 하면 그거는 진짜 마귀 중에 마귀가 돼 버려요. 중요한 순간이 중요하잖아요.
우리의 직업 속에서, 직업 속에서 천명을 발견해야 됩니다. 직업 속에서 직업을 가만히 보면서 그냥 하나님이 분명히 인도하신 게 맞고 지금 그 일을 하게 하셨잖아요.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자신의 일 속에서 단순한 생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분명히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계획은 이제 천명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게 소명이 되고 결국 구체적으로 이제 사명으로 되는 거잖아요. 자연스럽습니다.
이게 성공한 사람의 3대 특징이 있어요. 성공한 사람의 3대 특징. 그 3대 특징이 뭐냐니까 일심, 전심, 지속입니다. 일심, 전심 그래 가지고 지속. 이게 이제 특징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이게 없잖아요.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하나님이 여기 보내셨다, 요 사실을 믿음으로 서면 거기서 일심을 하고, 그리고 전심을 하고, 지속을 하면 거기에 모든 축복이 다 열리는 거죠.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어떤 축복을 주시는가 하면 유일성의 복을 주셔요, 유일성의. 유일성의 축복이 뭐냐니까 한번 시작한 일을 언약 안에서 멈추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그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해답, 그게 유일성의 축복이죠. 흉내를 못 내요, 경쟁도 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렇게 축복하시니까 못 막지.
그래서 우리가 참 다른 말 할 것 없고 우리 체질을 좀 보면서 바꿔야 됩니다. 체질. 우리의 그 뿌리 각인된 게 있죠. 각인, 뿌리, 체질 이런 부분을 성공자들이 결국 무너지지 않는 사람은 이 내면에서 탄탄함이 있어요. 그래 무너지는 사람은 거의 내면에서 무너져 버리잖아요. 그런데 오늘 우리가 자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내면적으로 계속 이렇게 치유받고 탄탄히 서 가면 어려움이 온다, 그게 이제 기회인 거죠. 문제가 온다, 그때부터 도전합니다. 또 여러 가지 막힌다, 그때부터 기도하면서 응답받는 거죠. 못 막습니다. 이게 믿음의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이 축복을 받아요. 성공한 사람들 들어가 보면요, 독한 면이 있습니다. 생을 걸고 하는 그런 포기하지 않는 뭐가 있다니까요. 그런 사람들이 보면 많은 축복을 받지요.
그래서 치유의 대상이 뭐냐? 치유의 대상, 그거는 당연히 창세기 3장, 6장, 11장이죠. 그게 이제 나 중심, 이게 약한 거예요. 나 중심은 큰일 못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물질 중심, 그 사람 돈, 돈 하다가 돈이 도망가 버려요. 물질 중심 그거 가지고 안 됩니다. 성공 중심, 성공하는 게 아니에요. 다 무너집니다. 나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 이거 다 날아가는 겨와 같습니다. 아무 의미 없어요. 각인, 뿌리, 체질 속에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고 생활, 곧 일심, 전심, 지속이 있으면요 다른 거는 다 따라오거든요. 축복은 무조건 따라옵니다. 예.
그래서 사도행전 1장 8절 이 말씀 속에 '오직'이라는 단어가 이게 전문 용어잖아요. 예, 멋있는 사람 딱 들어가 보면요 전부 다 전문인이에요. 사람들이 주목하는 사람들은요 평범한 사람이 아니고 거의 전문인에게 모든 포커스가 가게 되어 있어요. 전문인들 참 멋있어요. 제가 봐도 전문인들이 멋있어요. 뭐 박사라고 멋있는 것이 아니라 한 분야에 다 터뜨리지 않고 그 분야에 연구하고 또 올인하고 혹은 또 실천하고 준비된 그런 사람들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또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 평범한 그런 일이 아니고 나만이 갖고 있는 어떤 특징이 있음을 알고 거기에 다 기도하면서 하면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뭔가 다른 거예요. 그게 이제 그 사람이 그런 부분에 또 축복을 받습니다.
복음의 관점을 보면요, 복음의 관점을 보면 높이, 넓이, 깊이죠. 높이는 뭐예요? 하나님을 진짜 제대로 생각하는 거잖아요, 높이. 넓이는 뭐죠? 세상 보는 시야가 달라요.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 보는 게 다른 거죠. 깊이는 뭐냐니까 사람 보는 게 다릅니다. 딱 메시지화가 되면 시야가 다르죠. 하나님 보는 생각이 높이, 그 세상 보는 게 좁은 게 아니라 넓어요. 넓은 눈으로 보면, 내 시야로 보면 모든 게 불안하죠. 뭐 세상이 왜 이래? 예, 완전 죄악스럽고 막 세상은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이 세상을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달으면요 어두운 악은 있어요. 그런데 악이 전부는 아니에요. 그 이상의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붙들어 주는데 그런 가운데서도 성도 하나를 다 붙드시면서 영광 나타내는 그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거. 세상 보는 게 확 넓어집니다.
그리고 또 사람을 보는 게 달라요. 사람이 내 수준으로, 내 좁은 시야로 보면요 이게 뭐 믿을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사람보다 뭐 차라리 짐승이 낫지, 강아지가 더 낫잖아요. 왜냐? 강아지는 배신 안 해요. 그런 식으로 보면 안 되죠. 사람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볼 때에 사람 보는 그 해석이 달라요. 민망히 여겼다는 것은 불쌍히 여기는 그 사랑의 의미잖아요. 이런 사람에게 사람이 붙어요. 예. 사람들은 얼마나 이게 자기에 대해서 예민한지 몰라요. 자기를 이해해 주고 사랑해 주고 관용해 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그런데요, 자기를 판단하고 미워하고 신기하게 다 안다니까요. 그런 사람은 안 좋아합니다. 오늘 그리스도인 전도자라면 이게 이제 차원이 달라야 되지요. 사람을 보는 시야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그래서 사람을 딱 보면 '참 한 영혼이 저렇게 시달리고 저렇게 힘들어 눌리고 있구나. 어떻게 하면 도와줄까?' 그 민망히 여기고 도와주고 이런 중심이 싹 바뀌어 버리면요 그때 사람이 붙어요. 그래 전도자가 되는 거죠. 사람이 안 붙는다, 문제가 있습니다. 전도가 안 된다, 거기에 문제가 있고 교회를 세워 놨는데 이상하게 전도가 안 된다, 분명히 거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 계획이 있어요. 자석이 강하면요 옆에 있는 쇠붙이가 쫙 붙게 되어 있어요.
오늘 우리가 생각을 좀 깊이 하고 제대로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정말로 하나님을 믿느냐? 그리고 세상을 진짜 제대로 보는 시야가 바뀌었느냐? 아니면 옛날처럼 그런 수준인가? 그리고 정말 사람을 제대로 알고 있나? 보고 있는 전도자의 눈으로 보고 있는 부분을 사실적으로 다 보고 이걸 갖다가 이제 어떻게 인정하고 바꿔 버려야 돼요. 전도자의 가슴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이 복음화의 전략은 딱 하나밖에 없잖아요. 말씀의 흐름인데, 유대인들은 보면 뭐 토라, 탈무드 그런 말씀을 중심으로 쫙 해 가지고 이제 달란트를 발견했거든요. 일찍이 발견하잖아, 유대인들은. 그래서 세계를 정복하잖아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것보다 더 뛰어넘은 그게 있습니다. 복음화의 전략은 복음화의 전략이 뭐냐니까 1·3·8이죠. 복음의 전략 간단하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이 되면 현장은 반드시 정복되고 현장에 하나님 반드시 역사하시고 내가 느낄 정도로 현장을 움직여요. 생각 딱 그런 결단 가지고 내가 있는 거기서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흑암을 꺾고 하나님의 영광을 반드시 드러내야 되겠다. 예.
마지막으로 이 우리 늘 듣는 이 다섯 가지 시스템 참 중요하거든요. 유일성 누리고 만남을 통해 전도하고요, 삶의 변화, 직업이 곧 현장의 복음화, 지역의 문화와 흑암 극복. 여러분을 향한 축복의 말씀이니까 평생 동안 누려야 되는 참 우리뿐만 아니라 후대까지 이 축복을 진짜 누려야 됩니다.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모든 현장 다 주셨고 모든 전략 다 주셨기 때문에 믿음으로 현장에서 하나님 나와 함께하신 증인으로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 되도록 주께서 도와주시고, 한 주간 동안에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분명한 계획이 있사오니 이 계획을 제대로 수종들고 응답받는 저희들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한 '응답', 사단이 결코 방해할 수 없는 전문인이 되는 비결" (영적 전문성):
2026년 04월 12일 Evange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