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을 지속할 성전」 (행 2:41-47)
제시해주신 영상 [2026.08.09. 주일2부 「영원한 것을 지속할 성전」 (행 2:41-47)]의 요약문과 전체 녹취록입니다.
📋 주요 내용 요약
1. 나의 생각과 기도가 만드는 '망대'
생각과 언약의 중요성:
우리의 생각과 사상은 어느 날 그대로 성취되기 때문에, 언약적인 생각이 없으면 무너지기 쉽습니다 [00:20]. 과거 잘못된 인구 정책이나 잘못된 사상들이 결국 수십 년 뒤 큰 사회적 문제로 터진 것처럼, 매일의 기도와 말씀이 보좌로 연결되는 망대가 되어야 합니다 [02:35].
나이가 들어도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삶이 중요하며, 이는 영적 건강과 축복으로 이어집니다 [01:21].
2. 렘넌트와 성도를 위한 3캠프 및 보좌의 망대
말씀 성취와 오직·유일성·재창조:
말씀 속에서 '오직'을 발견하면 유일성과 재창조의 응답이 따라오게 됩니다 [11:08].
아침, 낮, 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임마누엘을 누리고, 영적 황제의 시간인 24·25·영원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09:38].
3. 성전 회복 이전에 '교회 회복'과 '미션'
미션 확정:
성전을 짓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이 교회로서 회복되어야 합니다 [17:32]. 예수님이 40일 동안 주신 미션을 나의 미션으로 확정하고 포럼하는 축제가 필요합니다 [18:17].
초대교회의 응답 (사도행전 2:41-47):
오로지 기도에 힘쓸 때 오순절의 역사와 3천 제자의 문이 열렸으며, 사도의 가르침, 교제,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는 초대교회의 본질이 회복되었습니다 [21:42].
4. 결론: 성전 건축과 빛의 경제
시대 살릴 성전과 빛의 경제:
성도들의 헌신과 헌금은 세계를 살리는 '빛의 경제'이자 '선교 경제'로 바뀝니다 [28:39].
다민족, 렘넌트, 치유받을 사람들이 모여 전 세계를 살리는 묵상 시대와 성전 건축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30:58]. 계시록 8장 3절과 같이 우리의 기도가 보좌에 상달되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32:03].
📝 전체 녹취록
해외에서 왔거나 또 각처로 돌아가는 우리 전도자들은 꼭 기억해야 됩니다. 예 왜 계속 기도하고 예배를 하라 하느냐 하는 겁니다. 우리의 생각은 어느 날 성취가 되게 돼 있습니다. 어 그냥 예사를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이 언약적인 생각이 딱 없으면 어느 날 거기가 성취되면요 무너지기 시작해요.
그 101세 된 장로님 기도하는 거 보셨죠? 이분은 옛날부터 그 말씀 흐름에 딱 그 그게 돼 있어요. 지금 그 100세 넘었는데 메시지 적는 거 보면요 뚫어지게 적는 분이 그분이에요. 뭔가를 다 뚫어지게 이렇게요. 건강해요. 그리고 메시지를 안 놓쳐요. 그날도 또 보니까 이 자기 건강, 호흡, 기도 이렇게 그 얘기를 벌써 듣고 자기들 각인된 그런 말이. 백세가 넘었는데도 전혀 건강 지장 없이 움직이는 거.
우리가 나이가 많이 들어가 가지고 정신도 하나도 없고 뭐 그냥 우왕좌왕하고 이러면 본인도 힘들고 남도 힘들어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이 망대가 돼요. 그게 보좌와 연결이 돼요. 어떤 사람은 그게 언약이 아니기 때문에 흑암 쪽으로 지옥으로 연결이 돼요. 이게 엄청난 걸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일어나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50년, 60년 전에 이 우리나라의 좀 지도자들이 생각을 잘못한 거예요. 뭘 잘못했냐면은 아이를 많이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 그 진짜 위험한 생각인데 아이를 너무 많이 낳으면 안 돼. 이게 이제 지도자들의 생각이란 말이에요. 계속 교육을 시키는 거. 내가 초등학교 때 내가 애 낳았습니까? 초등학교 때 벽에 학교 벽에 뭐라 붙였냐? 아들 딸 구분 말고 둘만 낳으라고. 이게 말이요 몇십 년이 지나요 지금 봇물 터듯이 터진 거예요. 감당이 안 돼요. 교육시키고 회복시키는데 한참 걸려. 전국적으로 시골은 물론이고 지방에 초등학교 문 닫기 시작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되는 게 사상 있잖아요, 사상. 이게 어느 날 그릇이 차면요 큰 사고로 바뀌어요. 정말 사람들이 영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는데 우리 사상이 두 개가 우리나라를 지금 싸고 있잖아요. 이게 어느 날 양쪽이 그릇이 가득 찼을 때는 대형 사고 나요. 그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이 다 그래요. 이상한 일이 벌어져. 갑자기 잠자고 일어나서 어느 날 히틀러가 사람 죽인 게 아닙니다. 오랫동안의 자기 뭔가 사상이 이제 자라오다가 터진 거예요.
말씀 성취가 그냥 아닙니다. 매일 24살라. 이 말은 여러분의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망대가 되어져서요 보좌로 연결될 때 감당 못하는 일이 벌어져. 어느 날 요셉 같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기도가 성취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굽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 터지는 거예요. 그걸 말씀 성취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거든요. 그러니까 말씀을 믿는 사람 통해 일어난 건데 말씀 안 믿는 사람은 말씀 들어도 잘 머리에 담지도 않아요. 큰 응답이 와버리면 감당도 안 돼. 감당이 안 돼 가지고 광야에서 헤매다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성취된 걸 아는 사람들은 언약을 붙잡았거예. 그 사람들을 통해서 가나안이 정복된 겁니다. 꼭 기억해. 여러분이 하는 기도, 생각, 사상, 말씀이 부딪치는 게 전부 망대가 돼요. 그냥 언약 없이 그냥 적당하게 삶은요 어느 날 그게 또 망대가 돼 가지고 내가 완전히 허물어져 버려.
특히 저는요 나이 들어갈수록 더 제대로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장로님처럼요 나이 들수록 더 언약 잡아요. 그래서 가지고 우리 어린 렘넌트들을 전달하는데 기도하러 나오시란 말이야.
오늘 여러분이 붙잡아야 될 부분이 영원한 성전을 지어야 해. 그렇죠? 영원한 것을 지속할 성전이라. 그래서 렘넌트들은 이번에 꼭 기억해야 됩니다. 성도님들 지금부터 하셔야 돼요. 망대가 되도록 하셔야 된다니까요.
그리스도께서 모든 걸 완성하시고 감람산에서 메시지를 준 겁니다. 그것도 확실히 하기 위해서 40일 동안. 그렇죠? 어떤 걸 준 거니까? 보좌에 대한 망대 메시지를 주고 너희들이 망대 안 망대 그걸 가지고 세계로 가는 거야. 여정, 이게 아무도 바꿀 수 없는 이정표를 세우는 거예요. 이걸 예수님이 말씀하셨어.
그런데 이거를 계속 기도하다 보면 뭐가 나와요? 얼마나 좋으냐, 아침에는 내가 모든 걸 회복해야 될 거 아닙니까? 누리고요. 낮에 힘든 거 많아요. 축복을 확인해야 돼요. 그렇죠? 그 누리는 거죠. 밤에는 한몫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집니다. 300%가 만들어져요. 렘넌트들은 이걸 가지고 저는 하다 보니까 일곱 개씩 만들어진 거예요. 예 꼭 제대로 안 따라 해도 되고 제가 받은 응답이 그 증인으로 서기 위해서 말한 거지 그대로 할 필요는 없어요. 예 분명한 거는 파수꾼은 망대가 있어야 돼. 그런데 우리는 희한한 망대, 세계복음화를 움직이는. 그래 곳곳에다가 그런 망대를 또 세운단 말이에요, 이정표로.
이러다 보면 렘넌트의 학업에, 여러분의 직업에 뭐가 오느냐? 한 개 딱 오는 게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한 게 하나 딱 와요. 말씀 속에서 오직이 보입니다. 그럼 끝난 겁니다. 이게 보여. 나는 40년 전에 이게 보였어요. 교인들은 기도할 줄 모른다, 교회는 전도할 줄 모른다 확실히 확인했어요. 그걸 붙잡은 겁니다.
그러면 렘넌트에게 중요한 게 와요. 뭐가 오죠? 이게 온다니까, 이게 말씀 성취예요. 이게 오직이 되니까 유일성은 저절로 되잖아요. 그러면 다른 사람 못 하는 걸 하게 돼, 재창조. 이거 하루아침에 한 거 아니고요 우리 수십 명의 장로님들 주의 종들이 모여서 기도 속에서 우리가 나온 전도 운동이에요. 그래서 이걸 보고 말씀 성취, 말씀 300%.
예, 기도하고 있으면 항상 내가 느끼게 돼. 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보다 행복한 게 없잖아요. 내 학업 속에, 내 산업에 하나님이 임마누엘로 역사하시는구나. 모든 것들이 전부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이게 보인다니까. 이렇게 되어지면 여러분은 기도를 누리고 있는 거예요. 렘넌트들은 하루에 아침에 다섯 번만 해도 될 건데 그걸 안 한다는 겁니다.
저는 시간 정하는 게 내게는 힘들어요. 제 성경이 그런가 봐요. 시간 딱 정하고 이게 잘 안 돼. 그럼 저는 눈 뜨면 여러분 만날 때까지 계속하는 거라. 기도를 이걸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산업에 반드시 300%가 나옵니다. 렘넌트는 학업을 준비하는데 빌게이츠처럼 300% 보여. 이렇게 안 되면 여러분 진짜 사는 게 고생입니다. 공부 어떻게 해야 되지? 직장 어떻게 해야 되지? 어떻게 해야 되지? 내가 살아 있는 게 고통이라. 나는 우리 부모님 그걸 봤거든요. 사는 게 고통이래. 내 교회 다니면서 어른들 봐, 사는 게 고통이라. 신앙생활 하는 저 자체가 고통이야. 아닙니까? 저는 확실히 깨달아졌던데요. 저기 고통이야 사는 저게. 맨날 돈도 없어. 어떡합니까? 세계 선교를 이렇게 다 놓쳐 버린 거예요.
300% 이때 뭐가 나옵니까? 아이 축복은 누려야 된다 안 누려야 된다가 아닙니다. 그렇죠? 그게 맞잖아요. 이게 항상 나와 함께, 그리고 나와 많은 사람과 세상을 힐링해야 돼요. 내일부터는 PK·MK 수련회인데 PK·MK에게 준 단어입니다. PK·MK가 우리 단체를 넘어가라. 300% 그러면요 여러분이 기도를 계속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보좌에 연결돼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계속하라고 자꾸 강조하는 겁니다.
우리 할머니 미안한데 외국인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영어를 할 수 없지. 우리 권사님들은 영감으로 다 접해요. 그러면 진짜 응답받는 사람은 언제 됩니까? 이런 게 없어요, 그죠? 진짜 기도하는 사람은 어떻게 기도해야 됩니까? 어디서 해야 됩니까? 이런 게 없다. 그건 기도를 모르는 사람이야. 렘넌트와 영적 황제의 시간이 24, 25, 영원입니다. 그렇죠? 이게 돼야 됩니다.
이게 되면서 성전은 두 가지입니다. 성전을 짓기 전에 교회 회복부터 해야 돼. 교회 회복이 돼야 교회당 회복이 되는 거야. 우리가 교회고 여러분이 교회인데 이게 회복돼야 성전이 제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 회복 이전에 그리스도께 주신 게 있어요. 만날 때마다 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니까요, 성경. 그게 뭡니까? 미션 주셨잖아요. 그래서 장로님들과 앞으로 중요한 일꾼 세울 때 다른 거 필요 없습니다. 이 미션이 내게 맞나 말이에요. 유대인이 성인식할 때 아 나는 앞으로 이런 게 되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라, 아 그게 아닙니다. 전문인들 모아놓고 검토를 받는 거예요. 그 전문 너 아니야 하면 아닌 거예요. 야 너는 맞아 하면 맞는 거예요. 그게 성인식입니다. 이러니 우리가 지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이길 수가 없어. 포럼해야 돼요. 그리고 뭡니까? 포럼하고 난 뒤에 목사님도 알고 다른 사람도 알고 아 이게 내 미션이야 확정해야 돼. 이걸 초대교회 한 거예요.
수없이 많은 중직자를 세우는데 이런 귀중한 사람들에게 이 귀중한 거 하나도 하지도 않고 그냥. 그런데 이 축복을 안 누리니까 성도들이 대부분이 교회 안에 자기 위치와 자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자리가 주어진 거는 거기 내가 정인으로 가는 것이지, 증인으로 헌신하는 것이지 자리 때문에 내가 있는 건 아니란 말이야. 우리 교회 안에 장로님들이 어떤 분은 전혀 자기 위치, 자리 없어도 괜찮아. 왜냐, 이거 누리니까.
그리고 완전히요 아 그 미션이 정했을 때는 축제가 일어나야 돼. 초대교회는 그랬다 이 말이에요. 이걸 예수님이 40일 동안 하신 거예요. 그러니 응답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성전 회복 이전에 교회 회복부터. 이거 하고 난 뒤에 이제 결론이 성전 회복이에요. 그렇죠? 모여야 되니까, 장소 있어야 되니까.
이렇게 되어지니까 가장 먼저 일어난 게 뭡니까? 정말이 미션이 완전히 회복돼 버린 거예요.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 이 말은 이제 끝났다, 이거 나는 이거 못 해. 아, 그 뭐 다른 거 죽음이다 그거 필요 없어 관계 없어. 아 여기는 모이면 죽을 건데 아이고 그거 상관없어. 이 정도로 미션이 확실해. 당연히 응답하죠. 최고의 응답,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의 축복이 동시에 임한 거요.
이때 다민족이 모여든 게 눈에 보인단 말이야. 이때 하나님께서는 미래를 확실하게 보여줬죠. 렘넌트는 말씀만 붙잡아도 돼요. 지금 응답 안 받아도 돼요.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젊은이는 환상을 보며 늙은이는 꿈을 꾸리라. 그렇습니다. 미래를 쫙 보여줘. 이것부터 회복.
만약에 해외에서 온 선교사님들 이분들이 이 축복이 안 누려지면 평생 고생해요. 응답이 너무 많이 오고 고생하는 건 괜찮은데 너무 안 하고 고생하는 거는 곤란해요.
이때 at this time 3천 제자가 일어난 거. 이 말은 숫자가 아닙니다. 도저히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3천 제자 일어나버렸어. 저는 여기에 처음 올 때부터 믿었습니다. 왜냐, 이런 제자 일어난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뭐 용기가 아니고 우리의 사명이 다른 사람 와야 돼. 그래서 이 정도의 그 장소 아니고 안 돼요. 그 애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그 한국에 조금 법적인 문제가 있는데 제가 얘기한 게 아니요 본인이 저한테 물었어요. 목사님 나는 이렇게 해서 돈을 벌 건데 세계복음을 뭘 하면 좋겠습니까? 제가 우리 교회에 관한 얘기 잘 안 하거든요. 진짜 하고 싶으냐, 내 말 듣겠냐 그랬어요. 하겠다더라고. 너 딴 데 필요 없어. 부산에 3시대 열 기념관 만들 거야. 거기 헌신해야 되는 거. 그리고 237을 보낼 장소 하나 있습니다. 그건 미국 수원 하면 돼. 그 잘 영적인 눈을 잘 뜨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응답이 보이잖아. 여러분 지금까지 고생들이 전부 그게 응답의 발판이 된단 말이에요.
예배가 회복되기 시작해. 교회의 목적은 예배입니다. 그게 2장 42절입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 아닙니까? 사도에게 배우는 게 아니지요. 하나님의 말씀 흐름을 따라.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교제하며 이랬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제가 정말로 구원과 복음 전도의 축복을 아는 이 장로님들을 쳐다볼 때요 저는 너무 귀중하게 보여. 돌 볼 때는 아이 생을 걸어야 돼. 심지어 못난 렘넌트에게도 희망이 보여요. 아무리 능력이 없는 나이가든 기성세대 할지라도 그 사람 속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있어. 교제하며. 오늘 이걸 잘 못 하고 있거든요.
떡을 떼며 이게요 성찬을 말이죠. 빵 얘기했어요. 이게 구원입니다. 그러면서 그냥이 아닙니다. 기도에 전혀 힘쓰니라. 같은 말이죠. 오직 힘써, 오직 같은 말이에요. 그 말은 다른 거는 필요 없다는 이런 똥고집이 아닙니다. 이걸 해야 된다는 걸 알아. 이 능력이 아니고는 나를 살릴 수도 없고 세계를 살릴 수도 없다. 이거부터 회복해.
드디어 여러분이 헌신하고 헌금하고 하는 게 뭡니까? 빛의 경제가 됩니다. 그렇죠? 오늘 나왔잖아요. 자기들이 가진 거 내고 하는 이게 빛의 경제로 바뀌는 거야. 이게 완전히 세계 살리는 선교 경제로 바뀌어. 이게 렘넌트 경제로 바뀝니다. 그 믿음으로 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교회 드리는 헌금 이게 빛의 경제야.
이번에도 여러분이 참여하는 바람에 외국에 어려움 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여기서도 보니까 좀 수준이 있겠지. 어떤 사람은 와, 너무 은혜받고 간다 이런 사람 있고요. 어떤 내가 본 중에 제일 희망 있는 분인데 이 지도자는 좀 젊은 사람인데 충격을 먹고 내가 우리나라 가서 뭐 해야 될 거냐. 모든 정치인들에게 그걸 보내고요 자기가 가서 보고하겠다. 한국에 와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봤다. 그분들이 다 오래 신앙생활 한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드린 헌신, 헌금이 이렇게 변하신 거예요.
그러면 성전 건축은 왜 합니까? 시대 열 시설이 필요해요. 이제 많은 다민족이 오고 렘넌트들이 오고 전 세계 치유받을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는 성전이 필요해요. 아이들이 와서 마음껏 놀고 마음껏 대화하고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이런 게 있어야 돼요. 드디어 전 세계를 살리는 묵상 시대를 엽니다.
이것도 중요합니다. 어느 날 이게 말씀이 차게 되면요 감당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계시록 8장 3절. 보좌에 여러분의 기도가 차게 되면 그때부터 역사하시니.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여기에 쌓이는 거를 하나님이 보여줬어요. 요한에게 보여줬단 말이야. 그게 요한계시록 8장 3절~5절에 나와요.
그래서 여기 앉아 있는 이 시간이 엄청난 걸 지금 망대가 서는 시간입니다. 이 축복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게 역사의 증거입니다. 이게 성취되는 날 막을 수가 없어. 대로를 지금 수축하고 있는 것인데 그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겁니다. 모세가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지팡이 하나 들고 나갔는데 하나님은 지팡이에 역사하셨어. 초대교회가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지만 세계를 정복했어.
오늘 이 망대 언약을 잡으시라. 기도하겠습니다. 24의 축복을 누리게 해 주옵소서. 25 하나님 나라 이루어짐을 확인하게 하옵소서. 영원한 작품을 남기는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