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영혼의 창문이라 성도의 기도
주님과 우리 사이 비춰 주시네
세상의 간구 제목 다 이룬 후도
내 영에 남아있는 오직 한 갈망
[Chorus]
모세와 친구처럼 동행하신 주
그 임재 비추심이 나를 감싸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
오늘도 목이 말라 주를 찾으리
[Verse2]
거룩한 주님 얼굴 볼 수 없어서
찢겨진 만세 반석 틈에 숨기네
따스한 주님 손으로 나를 덮으사
선하신 그 영광의 무게 보게 해
[Chorus]
모세와 친구처럼 동행하신 주
그 임재 비추심이 나를 감싸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
오늘도 목이 말라 주를 찾으리
[Final Chorus]
모세와 친구처럼 동행하신 주
그 임재 비추심이 나를 감싸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
오늘도 목이 말라 주를 찾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