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추어진 주의 계획
잃은 양 찾아 헤맨 목동의 발걸음처럼
인간의 얕은 생각 야망을 다 내려놓고
역사의 주관자만 온전히 바라네
[후렴]
그 이름을 믿는 자여 하나님의 자녀라
하늘의 자존감 가득한 권세를 받았으니
세상의 거센 풍파 불신앙 파도 앞에
당당히 서서 살아계신 주만 인정하리
[2절]
은근한 불신앙에 영혼이 병들 때에
입술의 종교 대신 묵직한 말씀 앞에
치열한 영적 싸움 주 말씀 가슴에 품고
흔들려 요동하는 내 마음을 치유하네
[후렴]
그 이름을 믿는 자여 하나님의 자녀라
하늘의 자존감 가득한 권세를 받았으니
세상의 거센 풍파 불신앙 파도 앞에
당당히 서서 살아계신 주만 인정하리
[3절]
자격도 연고 없던 비참한 이방인을
보혈의 일방적인 은혜와 주권으로
돌감람나무 같은 우리를 접붙이시니
주 자녀 된 권세로 당당히 승리하리
[후렴]
그 이름을 믿는 자여 하나님의 자녀라
하늘의 자존감 가득한 권세를 받았으니
세상의 거센 풍파 불신앙 파도 앞에
당당히 서서 살아계신 주만 인정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