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텅 빈 손 들고서 돌아온 인생
기쁨의 이름은 슬픔이 되고
상한 갈대처럼 꺾인 마음은
다시 일어설 힘 잃었나이다
[후렴]
여호와의 날개 아래 나 피하오니
상한 갈대 꺾지 않는 자비의 날개
아픔의 옷자락을 주의 은혜로 덮어
풍성한 사랑으로 날 채우시네
[2절]
절망의 밤에도 주 일하시니
우연의 걸음은 섭리가 되고
보이지 않아도 앞서 가시며
소망의 씨앗을 뿌리셨도다
[후렴]
여호와의 날개 아래 나 피하오니
상한 갈대 꺾지 않는 자비의 날개
아픔의 옷자락을 주의 은혜로 덮어
풍성한 사랑으로 날 채우시네
[파이널]
여호와의 날개 아래 나 피하오니
상한 갈대 꺾지 않는 자비의 날개
아픔의 옷자락을 주의 은혜로 덮어
풍성한 사랑으로 날 채우시네